[스파이 패밀리] 파트2: 19화-오해에서 비롯된 일들의 웃픈 결말들
a파트는 지난화에서 차남의 성적을 퇴학 가능하게 주작하라고 스파이(?)를 고용한 게 누군지 나오네요. 알고 봣더니 아버지 회사가 인수합병 된다까지만 몰래 엿듣고 그대로 망해서 노예 생활 하는지 알고 멋대로 차남에게 원한을 가진 거였던 거더라구요. 인수 합병 되서 회사 이름과 사장 직함만 없어지는 거지 회사 생활은 그대로인데(…) 아무튼 반 친구들이 오해 때문이라지만 마지막 추억이라고 좋은 추억 남겨주려고 했던 친구들이 다시 그 추억비 청구하는 걸로 a파트는 마무리되네요. b파트는 아냐가 체육복을 두고 간 줄 알고 체육복 전해주러 학교로 (문자 그대로)날아가는 요르 이야기였어요. 이 역시 간신히 아냐 만나서 알게 된 건 오늘 체육 수업 없다(…)였지만, 아무튼 요르 답게 버스 타는 거보다 직접 날아가는(?..